무안군, '자연과 함께' 유아숲교육 운영
입력 : 2025. 04. 02(수) 14:46

무안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4~7세 유아들이 숲체험 교육을 즐기고 있다. 무안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대죽도 일원에서 유아숲교육을 진행한다. 무안군 제공
무안군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4세~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 배우는 유아숲교육을 11월 말까지 대죽도 유아숲체험원과 물맞이골 산림욕장에서 운영한다.
2일 무안군에 따르면 유아숲교육은 숲을 배경으로 자연과 친숙해지며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전문 자격을 보유한 유아숲지도사의 인솔하에 진행되며, 유아숲지도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나무와 식물을 관찰하고 자연의 소리와 냄새를 경험함으로써 다양한 놀이와 활동으로 협동심,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군은 지난달 27일 무안 물맞이 치유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련 종사자들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프로그램의 내용과 진행 방식, 안전 관리 등을 교육한 바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유아숲교육을 통해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김행언 기자
2일 무안군에 따르면 유아숲교육은 숲을 배경으로 자연과 친숙해지며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전문 자격을 보유한 유아숲지도사의 인솔하에 진행되며, 유아숲지도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나무와 식물을 관찰하고 자연의 소리와 냄새를 경험함으로써 다양한 놀이와 활동으로 협동심,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군은 지난달 27일 무안 물맞이 치유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련 종사자들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프로그램의 내용과 진행 방식, 안전 관리 등을 교육한 바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유아숲교육을 통해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