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농협, 조도숙 현 신용상임이사 재선출
입력 : 2025. 04. 03(목) 16:50

순천농협은 3일 2025년 제1차 임시대의원회의 신용상임이사 선출 투표를 진행하고 재적대의원 180명 중 172명이 찬반 투표에 참여, 161표의 과반찬성으로 조도숙 신용상임이사가 재선출됐다고 밝혔다.(사진)
앞서 조도숙 신용상임이사는 인사추천위원회의 후보자 결정을 거쳤으며 이날 순천농협 대의원회의 찬반 투표를 통해 당선됐다.
조 신용상임이사는 지난 2023년 4월21일 순천농협 신용상임이사 취임 이후 이번 선거로 순천농협 조합원들로부터 재신임을 얻게됐다. 오는 2027년 4월21일까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 신용상임이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장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진 만큼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연체 채권 감소에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영 방침을 밝혔다.
한편 순천농협은 예수금 2조6000억원, 대출금 2조원의 사업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순천=배서준 기자
앞서 조도숙 신용상임이사는 인사추천위원회의 후보자 결정을 거쳤으며 이날 순천농협 대의원회의 찬반 투표를 통해 당선됐다.
조 신용상임이사는 지난 2023년 4월21일 순천농협 신용상임이사 취임 이후 이번 선거로 순천농협 조합원들로부터 재신임을 얻게됐다. 오는 2027년 4월21일까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 신용상임이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장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진 만큼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연체 채권 감소에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영 방침을 밝혔다.
한편 순천농협은 예수금 2조6000억원, 대출금 2조원의 사업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