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작은영화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관람료 할인 확대
입력 : 2025. 04. 27(일) 14:36

무안군청. 무안군 제공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작은영화관은 누구나 더 손쉽게 영화관을 찾을 수 있도록 관람료 할인 정책을 대폭 확대하고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일반 관람료는 7000원으로 대형 극장 대비 약 60~70% 수준으로 저렴했지만 연령대나 단체 관람객을 고려한 별도 할인 혜택은 없었다.
이에 무안군은 지난 22일부터 더욱 다양한 계층의 많은 군민이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청소년·경로·유공자 등 대상 1인당 6000원, 15인 이상 단체 1인당 6000원, 50인 이상 단체 1인당 4000원 요금을 적용했다.
5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모든 관람객에게 1000원 요금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 예매 및 선착순 운영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극장을 방문해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할인 정책과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며 “앞으로도 무안작은영화관이 지역 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안=김행언 기자
기존 일반 관람료는 7000원으로 대형 극장 대비 약 60~70% 수준으로 저렴했지만 연령대나 단체 관람객을 고려한 별도 할인 혜택은 없었다.
이에 무안군은 지난 22일부터 더욱 다양한 계층의 많은 군민이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청소년·경로·유공자 등 대상 1인당 6000원, 15인 이상 단체 1인당 6000원, 50인 이상 단체 1인당 4000원 요금을 적용했다.
5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모든 관람객에게 1000원 요금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 예매 및 선착순 운영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극장을 방문해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할인 정책과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며 “앞으로도 무안작은영화관이 지역 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