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발레리나 변신…토슈즈 신고 러블리 매력
입력 : 2025. 04. 02(수) 10:32
이효리 인스타
가수 이효리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효리는 지난 1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분홍색 가운을 입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레이스 끈이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토슈즈 형태의 구두를 신었다.

중단발 파마머리와 발그레한 뺨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효리는 무표정에 팔장 낀 모습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효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 레인(Blue Rain)’으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블루 레인(Blue Rain)’ ‘내 남자 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을 히트시켰다.

SBS TV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1’(2008~2010), JTBC ‘효리네 민박1·2’(2017·2018) 등 예능물에서도 활약했다.

이효리는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2013년 결혼했다.

결혼 직후 제주에 둥지를 틀었던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하반기 공개하는 ‘톱클래스 메이크업 서바이벌-저스트 메이크업’을 진행한다.
뉴시스
TV·연예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전남일보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