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장애인사격 실업팀 김근수 감독 취임
2016~2022년 사격선수로 활약
“선수와 교감하는 지도자될 것”
“선수와 교감하는 지도자될 것”
입력 : 2023. 01. 02(월) 15:56

김근수(앞줄 가운데) 광주시장애인사격 실업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광주시청에서 감독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장애인체육회 제공
김근수 장애인사격 선수가 광주시장애인사격 실업팀 감독에 취임했다.(사진)
신임 김근수 감독은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광주시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선수로 활동하며 2016 리우 패럴림픽 은메달, 2018 청주 IPC 세계 사격선수권대회 금메달, 2019 시드니 IPC 세계 사격선수권대회 금메달 등을 획득했다.
특히 지난해 창원에서 열린 2022 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에서 공기소총(R4 SH2 10m) 혼성 단체 금메달, 공기소총(R5 SH2 10m) 혼성 단체 금메달을 획득, 2관왕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의 대회 종합우승을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김근수 신임 감독은 “광주 장애인사격 발전을 위해 그동안의 선수 경험을 통해 느낀 점을 바탕으로 선수들과 교감을 나누고 함께 하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최동환 기자 cdstone@jnilbo.com
신임 김근수 감독은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광주시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선수로 활동하며 2016 리우 패럴림픽 은메달, 2018 청주 IPC 세계 사격선수권대회 금메달, 2019 시드니 IPC 세계 사격선수권대회 금메달 등을 획득했다.
특히 지난해 창원에서 열린 2022 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에서 공기소총(R4 SH2 10m) 혼성 단체 금메달, 공기소총(R5 SH2 10m) 혼성 단체 금메달을 획득, 2관왕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의 대회 종합우승을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김근수 신임 감독은 “광주 장애인사격 발전을 위해 그동안의 선수 경험을 통해 느낀 점을 바탕으로 선수들과 교감을 나누고 함께 하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