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폐자재 야적장서 화재…소방 진화 중
입력 : 2025. 02. 26(수)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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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4시19분께 나주 봉황면의 와우리의 한 폐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나주소방 제공
나주 봉황면의 한 폐자재 야적장에서 소각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나 소방이 진화 중이다.
26일 나주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9분께 나주 봉황면의 와우리의 한 폐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26명과 장비 11대를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폐자재를 태우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윤준명 기자 junmyung.yoon@jnilbo.com
26일 나주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9분께 나주 봉황면의 와우리의 한 폐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26명과 장비 11대를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폐자재를 태우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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