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재 상산건설 대표, 건설협회 전남도회장 선출
입력 : 2025. 04. 03(목) 14:41

제27대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장에 박경재 상산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는 3일 광주시 웨딩그룹위더스 그랜드볼룸에서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1995년 건설업을 시작한 이래로 30년간 견실시공을 원칙으로 정도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건설인으로서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에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중부권역협의회 의장, 2023년부터 현재까지 제23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지역건설업계와 도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중소건설업체의 경영환경 개선 및 도내 발주공사 입찰 참여 기회 확대, 입·낙찰제도의 합리적 개선과 적정공사비 확보 방안 마련, 회원사 권익 보호 및 상호협력관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로는 해동건설㈜ 박찬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주요업무 추진실적보고와 함께 2024회계연도 수입지출 결산(안) 의결 및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안) 및 수입지출예산(안)등을 결정했다.
전남도회는 이어 광주·전남지역 4년제 대학 건설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우수대학생 13명에게 각 150만원씩 총 19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권범 기자 kwonbeom.choi@jnilbo.com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는 3일 광주시 웨딩그룹위더스 그랜드볼룸에서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1995년 건설업을 시작한 이래로 30년간 견실시공을 원칙으로 정도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건설인으로서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에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중부권역협의회 의장, 2023년부터 현재까지 제23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지역건설업계와 도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중소건설업체의 경영환경 개선 및 도내 발주공사 입찰 참여 기회 확대, 입·낙찰제도의 합리적 개선과 적정공사비 확보 방안 마련, 회원사 권익 보호 및 상호협력관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로는 해동건설㈜ 박찬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주요업무 추진실적보고와 함께 2024회계연도 수입지출 결산(안) 의결 및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안) 및 수입지출예산(안)등을 결정했다.
전남도회는 이어 광주·전남지역 4년제 대학 건설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우수대학생 13명에게 각 150만원씩 총 19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