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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뉴딜사업 광주ㆍ전남 8곳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017. 12.18. 00:00:00

광주와 전남지역 8곳이 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주민 생활여건 개선 및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광주시와 전남도는 국토교통부의 도지재생특별위원회에서 광주ㆍ전남 8곳을 포함한 전국 69곳이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낙후된 구도심 살리기 사업이 본격화된다. 광주는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에 남구 양림동이 주거지지원형에는 광산구 도산동, 우리동네살리기의 경우 서구 농성동 일원 등 3곳이 선정됐다. 앞으로 1곳당 국비 50억~100억 원씩 총 250억 원이 지원된다.

전남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의 경우 중심시가지형에 목포 만호동 일원, 순천 장천동 일원, 일반근린형에 순천 저전동 일원, 주거정비지원형에 목포 유달동 일원, 우리동네살리기형에 나주 영강동 일원 등 5곳이다.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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