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절로 '여행가는 달'…'행복 두배 템플스테이'
입력 : 2024. 05. 23(목) 08:03
템플스테이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행복두배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문화사업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4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행복두배 템플스테이를 2-3월에 한 차례 시행한 바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행복두배 템플스테이는 전국 약 100여개 사찰에서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국제선센터, 묘각사, 봉은사, 석불사, 수국사, 조계사, 천축사, 화계사 등 8곳이다.

경기, 인천에는 금강정사, 대광사(성남), 대원사(가평), 백련사(가평), 법륜사(용인), 봉선사, 봉인사, 수진사, 연주암, 용문사(양평), 용주사, 육지장사, 정토사, 중흥사 14곳이다.

강원도는 낙산사, 망경산사, 보현사, 삼운사, 삼화사, 설악산신흥사, 용연사, 월정사, 청평사, 현덕사 등 10곳, 충청도는 갑사, 구인사, 무량사, 미륵대흥사, 반야사, 법주사, 부석사, 서광사, 석종사, 영랑사, 용화사(청주), 지장정사, 학림사, 한국문화연수원 등 14곳이다.

전라는 귀정사, 금산사, 내소사, 능가사, 대원사(보성), 대흥사(해남), 도갑사, 무각사, 백양사, 불갑사, 불회사, 선암사(순천), 선운사, 신흥사(완도), 실상사, 쌍봉사, 연곡사(구례), 용흥사, 운주사, 원효사, 정혜사, 증심사, 천은사, 향일암, 흥국사(여수) 등 25곳이다.

경상도는 고운사, 골굴사, 내원정사, 대원사(산청), 도리사, 도림사, 동화사, 문수암, 범어사, 보경사, 봉정사, 불국사, 선본사, 선암사(부산), 성주사, 심원사(성주), 쌍계사(하동), 용문사(남해), 용문사(예천), 은해사, 자비선사, 장육사, 직지사, 축서사, 표충사, 해인사, 홍법사, 희방사 등 28곳이다.

세종에서 영평사가 참여한다.

약 1만여 명에게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1박 2일 템플스테이는 내·외국인 모두 3만원에 체험할 수 있다.

당일형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의 경우 1만 5000원에 참가할 수 있다.

예약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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