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전국 규모 스포츠 행사로 지역경제 ‘들썩’
전국초등탁구·레슬링대회 등
입력 : 2025. 04. 03(목) 11:06

장흥군청. 장흥군 제공
장흥군이 4월 한 달간 다양한 전국 규모의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3일 장흥군에 따르면 4일부터 8일까지 ‘제51회 회장기 전국초등학생탁구대회’가 개최된다.
선수 및 관계자 약 1000여명이 이번 대회에 참여할 예정으로, 지역 내 숙박 및 음식업 등 관련 업계에서는 손님맞이를 서두르고 있다.
이어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3회 헤럴드경제 전국레슬링대회’에는 15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장흥군을 찾을 예정이다.
또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일환으로 태권도 경기가 장흥군에서 열림에 따라 약 3000여명이 매일 경기장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흥군은 이와 같은 다양한 스포츠 대회 유치에 성공하면서 스포츠 도시, 동계 전지훈련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체육 인프라 확보와 스포츠 관계자들이 체류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 친절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도 노력할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체육 인프라를 짜임새 있게 구성해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에 힘쓰겠다”며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장흥=김전환 기자
3일 장흥군에 따르면 4일부터 8일까지 ‘제51회 회장기 전국초등학생탁구대회’가 개최된다.
선수 및 관계자 약 1000여명이 이번 대회에 참여할 예정으로, 지역 내 숙박 및 음식업 등 관련 업계에서는 손님맞이를 서두르고 있다.
이어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3회 헤럴드경제 전국레슬링대회’에는 15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장흥군을 찾을 예정이다.
또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일환으로 태권도 경기가 장흥군에서 열림에 따라 약 3000여명이 매일 경기장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흥군은 이와 같은 다양한 스포츠 대회 유치에 성공하면서 스포츠 도시, 동계 전지훈련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체육 인프라 확보와 스포츠 관계자들이 체류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 친절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도 노력할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체육 인프라를 짜임새 있게 구성해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에 힘쓰겠다”며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