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백운대로 벚꽃 보러 오세요”
입력 : 2025. 04. 03(목) 11:05

지난 2일 광양제철소 백운대 둘레길로 벚꽃 나들이를 나온 아이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
광양제철소 인근 백운대에 벚꽃이 만개하면서 금호동이 벚꽃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3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백운대 둘레길과 주택단지에 심어진 4365그루의 벚나무들이 화려한 장관을 이루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광양제철소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백운대 주변 벚꽃길 중 백운체력단련장 삼거리에서 금호그라운드 골프장 삼거리 사이 도로에 대해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6일까지 차량 통제를 진행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차량 통제원을 곳곳에 배치하고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저녁에는 벚꽃길과 인근 인공폭포에 경관조명을 점등해 아름다운 야경도 자랑한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백운대 벚꽃길은 매년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벚꽃 명소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안영준 기자
3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백운대 둘레길과 주택단지에 심어진 4365그루의 벚나무들이 화려한 장관을 이루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광양제철소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백운대 주변 벚꽃길 중 백운체력단련장 삼거리에서 금호그라운드 골프장 삼거리 사이 도로에 대해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6일까지 차량 통제를 진행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차량 통제원을 곳곳에 배치하고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저녁에는 벚꽃길과 인근 인공폭포에 경관조명을 점등해 아름다운 야경도 자랑한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백운대 벚꽃길은 매년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벚꽃 명소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