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명품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정 운영
스마트농업 실무 능력 향상 목표
입력 : 2025. 03. 17(월) 10:34

지난 12일 곡성군이 ‘제15기 곡성명품농업대학 스마트농업’ 과정을 개강했다. 곡성군 제공
곡성군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3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곡성명품농업대학 스마트농업반을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곡성명품농업대학에는 총 33명이 입학했으며 스마트농업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스마트농업 과정은 최신 농업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의 이해와 실무 능력 향상을 주제로 청년과 여성을 비롯한 신규 농업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개강식은 농업인 대학 운영 방향과 오리엔테이션 및 스마트농업의 이해를 주제로 개최됐다.
곡성명품농업대학은 교육 품질향상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22회에 걸친 이론교육과 약 4차례에 걸친 선진지 견학 등 현장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총 100시간을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연남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스마트농업 과정에 충실히 참여해 입학생 모두가 곡성 농업의 디지털 혁신과 미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곡성=김대영 기자
이번 곡성명품농업대학에는 총 33명이 입학했으며 스마트농업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스마트농업 과정은 최신 농업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의 이해와 실무 능력 향상을 주제로 청년과 여성을 비롯한 신규 농업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개강식은 농업인 대학 운영 방향과 오리엔테이션 및 스마트농업의 이해를 주제로 개최됐다.
곡성명품농업대학은 교육 품질향상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22회에 걸친 이론교육과 약 4차례에 걸친 선진지 견학 등 현장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총 100시간을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연남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스마트농업 과정에 충실히 참여해 입학생 모두가 곡성 농업의 디지털 혁신과 미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