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대양산단서 5m 아래 추락한 50대 중상
입력 : 2025. 02. 27(목) 10:08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크레인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5m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27일 목포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5시20분께 목포 대양동 대양일반산업단지의 한 김 가공공장에서 크레인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허벅지 등을 다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준명 기자 junmyung.yoon@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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