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발명가의 보물 상자

자연은 발명가의 보물 상자. 라임 제공
자연은 발명가의 보물 상자. 라임 제공

자연은 발명가의 보물 상자

크리스틴 노드스트롬 | 라임 | 1만3800원

'자연은 발명가의 보물 상자'는 자연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물건들을 소개한 책. 새 부리를 본떠 신칸센 고속 열차를 설계한 '나카츠 에이지', 나뭇잎의 주름을 보고 태양 전지를 개발한 '린 루', 상어 비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샤크렛을 발명한 '앤서니 브레넌' 등 모두 10명의 발명가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