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 운영

나주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 운영
나주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 운영

나주소방서는 오는 10월 말까지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응급처치 집중 홍보는 대면 활동 증가로 누구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에 시민 모두가 구급대원이 되는 안심사회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일교차가 커지는 10월부터 심뇌혈관 질환 발생과 급성심정지가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등 집중 홍보에 나선 것이다.

주요 내용은 △응급처치 홍보영상 및 문고 등 다매체 활용한 홍보활동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 △장애인·노인·외국인 대상 응급처치 교육 등이다.

박용주 나주소방서장은 "응급처치는 상시 중요한 만큼 시민 모두가 흔히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시에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 등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