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국악그룹 '그루' 10주년 정기공연

10월2일 북구문화센터

창작국악그룹 '그루'는 10월 2일 오후 7시 광주북구문화센터에서 창단 10주년 정기공연 '라온하제'를 개최한다.

'그루'는 '그루터기'라는 뜻으로 꿈과 상상력으로 문화와 감성을 이끌어갈 젊은 국악인들이 국악의 대중화를 꿈꾸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곡을 창작해 연주하는 창작국악그룹이다.

'라온하제'는 즐거운 내일을 뜻하는 우리말로, 이번 공연에서는 남녀간의 사랑이야기를 그루만의 색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관람은 선착순 300여명으로 제한하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출입구 문진 및 발열 체크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 010-8416-0205(대표 문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