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챌린저컵 선전 남자대표팀 격려

대표팀 2022 AVC컵 위해 5일 출국

2022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챌린저컵에서 3위를 차지한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2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챌린저컵에서 3위를 차지한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한국배구연맹 제공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2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챌린저컵에서 선전한 남자 국가대표팀을 격려했다.

5일 KOBO에 따르면 조원태 총재가 전날 남자 대표팀을 초청해 만찬 행사를 갖고 금일봉과 함께 격려 인사를 전했다.

남자 배표팀은 지난달 28~3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던 FIVB 발리볼챌린저컵에서 3위를 차지했다.

조 총재는 2022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남자배구대회 참가를 위해 5일 태국으로 떠나는 대표팀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4일 인천 하얏트호텔을 숙소로 제공했다. 당초 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었다.

2022 AVC컵 남자배구대회는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나콘 빠톰 시티(Nskhon Psthom City)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