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대체불가능한 역사의 가치를 대체불가능한 토큰에 담다

본보 무지개 제호 NFT로
선착순 500명 무료 제공

전남일보 무지개 제호.
전남일보 무지개 제호.

NFT가 시장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Non Fungible Token'의 준말인 NFT는 대체불가능한 토큰입니다. 암호화폐같은 가상자산의 일종이지만 음악, 영상, 그림이 부착돼 있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디지털 자산이 됩니다. 겉에서 봤을 땐 평범한 이미지라고 해도 블록체인 기술로 암호화된 '정품'입니다.

임인년 새해에 전남일보가 창사 34주년을 맞아 광주·전남 언론사 최초로 신문 지면을 NFT로 발행합니다.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제언'으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탐구했던 전남일보는 지역신문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신문도 독자께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때입니다. 지역신문의 희소성과 콘텐츠의 역사성은 신문소멸 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대체불가능한 가치입니다. 매일매일 대한민국의 일상사를 기록해왔던 전남일보는 2019년 10월 25일자(제8866호) 무지개 제호 제1호 NFT로 선택하고 1000개를 발행합니다.

'정론을 통한 진리 추구'를 상징하는 흑백 제호에서 '다양성과 평등'을 강조하는 무지개 제호까지 전남일보가 추구하는 핵심가치를 대체불가능한 콘텐츠로 선보이는 것은 '새로운 방법의 가치 보존'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전남일보 NFT 커뮤니티에 참여해 가치를 보존하는 새로운 물결에 애독자 여러분들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그 응원에 보답하고자 전남일보 1호 NFT를 새해를 기념해 제공합니다. 이후에도 전남일보만이 발행할 수 있는 가치있는 콘텐츠는 여러분만의 고유자산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일보 공식 트위터에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전남일보 트위터를 팔로우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남일보 제1호 NFT '무지개 제호' 받는 방법. 서여운 편집디자인
전남일보 제1호 NFT '무지개 제호' 받는 방법. 서여운 편집디자인

최황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