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어린 수확
2017. 10.11. 00:00:00

한미FTA 개정 본격화와 쌀값 하락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10일 광주 북구 용전동의 한 들녘에서 주민들이 벼를 수확하고 있다. 한미FTA 개정으로 쌀 등 민감품목의 관세가 철폐되면 국내 농업의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 배현태 기자 htbae@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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